QR Maker

Wi-Fi QR 코드 만들기

비밀번호를 불러 줄 필요 없이 스캔 한 번으로 Wi-Fi에 접속합니다.

  1. 종류 고르기(완료)
  2. 2내용 입력(현재 단계)
  3. 3저장

종류

Wi-Fi

스캔하면 Wi-Fi에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미리보기

입력 대기

위에 내용을 입력하면 여기에 QR 코드가 나타납니다.

크기
여백

저장 크기 512 × 512px · 여백 4칸

내용을 입력하면 저장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꾸미기선택 사항 · 프레임 · 색상 · 배경 · 복원력 · 로고

프레임

코드 둘레에 색 테두리와 한 줄 안내 문구를 넣습니다. 저장하는 PNG · SVG · 안내판에 함께 들어갑니다.

코드 색상

#111111

배경

복원력

최대로 하면 일부가 가려지거나 훼손되어도 읽히지만, 코드가 더 촘촘해집니다.

중앙 로고

Wi-Fi QR 코드는 이렇게 동작합니다

Wi-Fi QR에는 접속 정보가 정해진 형식의 글자로 담깁니다. 비밀번호가 있는 카페 손님용 공유기라면 WIFI:T:WPA;S:카페_게스트;P:비밀번호;; 처럼 들어갑니다. T는 암호화 방식, S는 네트워크 이름(SSID), P는 비밀번호이고, 숨겨진 네트워크라면 H:true; 가 덧붙습니다. 이름이나 비밀번호에 \ ; , : 큰따옴표가 있으면 앞에 백슬래시를 붙여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아이폰은 iOS 11부터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네트워크 연결 알림이 뜨고, 누르면 바로 접속합니다. 안드로이드도 최근 기종은 기본 카메라나 Google 렌즈가 연결 버튼을 보여 줍니다.

비밀번호가 QR 안에 그대로 들어 있어서, 안내판을 본 사람은 누구나 접속할 수 있고 스캐너 앱으로 비밀번호도 볼 수 있습니다. 손님용으로는 집이나 사무실 내부망과 분리된 게스트 네트워크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

  • 카페나 식당 테이블에 안내판을 세워 두면 비밀번호를 묻는 손님 응대가 줄어듭니다.
  • 펜션이나 에어비앤비 객실에 붙여 두면 손님이 긴 비밀번호를 따라 칠 필요가 없습니다.
  • 세미나나 워크숍 자료집 첫 장에 넣어 참석자가 바로 접속하게 합니다.
  • 집에 놀러 온 가족과 친구를 위해 공유기 옆에 붙여 둡니다.

인쇄 전에 확인하세요

  1. 공유기 비밀번호를 바꾸면 예전 QR로는 접속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꾼 날 QR도 새로 만들어 교체하세요.
  2. 네트워크 이름은 대소문자와 띄어쓰기까지 공유기 설정과 같아야 합니다. 2.4GHz와 5GHz 이름이 따로 있다면(예: MyHome, MyHome_5G) QR도 각각 만들어야 합니다.
  3. 암호화 방식은 대부분 “WPA / WPA2 / WPA3”를 고르면 됩니다. WPA2나 WPA3 공유기도 이 항목으로 접속됩니다.
  4. “안내판 인쇄 / PDF”를 누르면 “Wi-Fi에 연결하세요” 제목과 네트워크 이름이 들어간 A4 안내판이 만들어집니다. 테이블에서 찍는다면 QR 한 변이 4cm 정도면 충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에서도 Wi-Fi QR이 되나요?
네. iOS 11 이상이면 별도 앱 없이 기본 카메라로 찍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면 QR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네. 비밀번호가 이미지 안에 직접 담기는 정적 QR이라, 비밀번호가 바뀌면 예전 QR로는 접속이 실패합니다. 새로 만들어 붙여 주세요.
스캔은 되는데 연결이 안 돼요.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의 대소문자, 띄어쓰기, 암호화 방식을 확인하세요. 숨겨진 네트워크라면 “숨겨진 네트워크”를 체크해야 합니다. 오래된 안드로이드 기종은 기본 카메라가 Wi-Fi QR을 지원하지 않기도 합니다.
비밀번호 없는 개방형 Wi-Fi도 만들 수 있나요?
암호화 방식을 “없음 (개방형)”으로 고르면 비밀번호 없이 네트워크 이름만 담깁니다.
QR을 보면 비밀번호가 드러나나요?
QR 안에 비밀번호가 글자로 들어 있어 스캐너 앱으로 읽으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공개된 곳에 둔다면 게스트 네트워크를 쓰세요.